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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오리

자격증별 필요한 직무

자격증은 따는 것보다 어디에 쓰이는지가 먼저입니다. 직무 가이드에 정리된 우대 자격증을 모아, 각각이 몇 개 직무에서 어떤 무게로 요구되는지 보여 드립니다.

개수가 아니라 순서입니다

자격증을 여러 개 모으는 것보다 목표 직무에 맞는 하나를 먼저 끝내는 편이 낫습니다. 각 자격증 페이지에 '비슷한 것 중 무엇을 먼저 고를지'를 적어 두었습니다.

같은 자격증도 값이 다릅니다

공기업 지원에서는 서류 배점이 되지만 서비스 기업 채용에서는 거의 작용하지 않는 자격증이 많습니다. 이 차이를 모르고 준비하면 시간을 잘못 씁니다.

실력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개발·디자인·마케팅처럼 결과물로 평가받는 직무에서는 포트폴리오가 먼저입니다. 자격증은 서류에서 감점을 막는 쪽에 가깝습니다.

각 페이지에는 시험이 어떻게 구성되는지, 어떤 순서로 준비하면 되는지, 그리고 준비 방향을 잘못 잡게 만드는 흔한 오해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응시료와 합격률은 해마다 바뀌는 값이라 적지 않았습니다. 접수 전에 주관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여기 있는 것이 취업에 쓰이는 자격증의 전부는 아닙니다. 두 개 이상의 직무에서 언급되고, 시험 구성과 준비 순서까지 따로 정리할 내용이 있는 것만 페이지로 만들었습니다. 한 직무에서만 쓰이거나 설명이 짧은 자격증은 얇은 페이지를 늘리는 대신 해당 직무 가이드안에서 설명합니다. 전산회계·유통관리사·GTQ처럼 목록에 없는 자격증도 관련 직무 페이지의 ‘자격증·경험’ 항목에서 어느 정도 무게인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