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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오리

Google 애널리틱스 인증

마케팅 직무의 데이터 기본기를 확인하는 무료 인증

이 사이트에서 다루는 직무 중

8개직무에서 요구

주관 Google

01

Google 애널리틱스 인증, 어떤 자격증인가요

구글이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 인증입니다. 구글 애널리틱스로 유입과 행동 데이터를 읽고 해석하는 능력을 확인하며, 학습 자료와 시험이 모두 무료로 제공됩니다.

마케팅 직무에서 이 도구는 선택이 아닙니다. 어떤 채널에서 들어온 사용자가 어디서 이탈했는지 못 보면 캠페인을 개선할 근거가 없습니다. 퍼포먼스·콘텐츠·그로스 어느 쪽이든 이 데이터를 읽는 것에서 업무가 시작됩니다.

다만 인증 자체의 무게는 크지 않습니다. 무료이고 온라인으로 여러 번 응시할 수 있어 희소성이 없습니다. 서류에 한 줄 쓰는 값보다, 준비하면서 지표의 정의를 정확히 익히는 값이 훨씬 큽니다.

그래서 이 인증은 출발점으로 쓰는 것이 맞습니다. 인증을 딴 뒤 본인 블로그나 작은 사이트에 실제로 붙여 데이터를 쌓아 보면, 면접에서 할 이야기가 인증 한 줄과는 비교가 안 되게 달라집니다.

GA4로 넘어오면서 지표 체계가 크게 바뀌었다는 점도 알아 두어야 합니다. 예전 자료로 공부하면 지금 화면과 용어가 맞지 않아 혼란만 커집니다.

Google 공식 사이트 →

02

시험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응시료와 합격률은 해마다 바뀌므로 적지 않았습니다. 접수 전에 주관처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시험 방식
온라인 객관식. 학습 자료와 응시 모두 무료입니다.
다루는 범위
계정과 데이터 수집 구조, 보고서 읽기, 전환과 이벤트, 잠재고객과 세그먼트
응시 자격
제한 없습니다. 구글 계정만 있으면 됩니다.
유효 기간
있습니다. 기간이 지나면 다시 응시해야 합니다.
준비 기간
1~2주. 공식 학습 과정을 따라가면 충분합니다.

03

비슷한 것 중에 무엇을 고를까요

자격증은 개수가 아니라 순서입니다. 목표 직무에 따라 먼저 잡을 것이 달라집니다.

마케팅 직무에서 가장 먼저 잡을 항목입니다. 무료이고 기간이 짧은 데다 실무 도구를 그대로 다루기 때문입니다. 광고 운영까지 본다면 구글 애즈 관련 인증을 이어서 보고, 데이터 쪽으로 더 들어갈 계획이면 SQLD가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습니다.

04

어떤 순서로 준비하나요

  1. 1

    공식 학습 과정 그대로 따라가기

    출제 근거가 구글의 자체 교육 자료입니다. 다른 요약본을 찾는 것보다 원본을 보는 편이 빠릅니다.

  2. 2

    지표 정의를 정확히 구분

    세션·사용자·이벤트·전환의 차이가 헷갈리면 문제에서 걸립니다. 실무에서도 같은 지점에서 실수가 납니다.

  3. 3

    실제 사이트에 붙여 보기

    인증보다 이쪽이 훨씬 큽니다. 데이터를 직접 쌓아 봐야 보고서 화면의 숫자가 무슨 뜻인지 이해됩니다.

05

이 자격증을 요구하는 직무

같은 자격증도 직무마다 무게가 다릅니다. 배지와 설명을 보고 내 목표 직무에서 얼마나 필요한지 판단하세요.

06

흔한 오해

준비 방향을 잘못 잡게 만드는 이야기들입니다.

  • "인증이 있으면 퍼포먼스 마케터로 지원할 수 있다" — 지원의 최소 조건 쪽입니다. 평가는 실제 캠페인 운영과 개선 사례로 갈립니다.
  • "무료라서 값이 없다" — 인증의 희소성은 낮지만 다루는 도구는 실무의 중심입니다. 값은 도구 쪽에 있습니다.
  • "한 번 따면 계속 쓴다" — 유효 기간이 있고 제품 자체도 계속 바뀝니다. 갱신이 필요합니다.

자격증보다 먼저 정할 것

같은 자격증도 목표 직무에 따라 값이 달라집니다. 어떤 직무를 준비할지 먼저 정하면 무엇을 따야 하는지가 따라옵니다.

직무 가이드 보기 →